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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병원 print




제주 제주시 서광로 193
TEL : 064-750-0000
FAX : 064-752-1998
http://www.hankookhospital.co.kr


개설 진료과목
hosp_code
· 내과
· 소아청소년과
· 신경과
· 외과
· 정형외과
· 신경외과
· 산부인과
· 마취통증의학과
· 영상의학과
· 진단검사의학과
· 가정의학과
· 응급의학과


고객에게 기쁨을 드리는 병원
1. 환자를 주인으로 모시는 병원
2. 직원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병원
3. 지역사회의 발전에 동참하는 병원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은 제주도에 설립된 제1호 종합병원으로 지난 30여 년간 앞서가는 진료, 정성이 깃든 간호, 친절한 응대를 통해 고객에게 기쁨을 드리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의 기반 위에 우수한 의료진과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도민 여러분들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건강 증진을 위한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첫째, 외래 진료 공간,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등 병원 곳곳의 증ㆍ개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병원 환경을 고객 중심의 공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본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 여러분들께서 최상의 만족을 얻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의료의 질 관리(QI)활동, 병원 감염관리 활동을 비롯해 직무 교육, 친절 교육, MOT교육, CS(customer satisfaction)위원회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환자 한 분 한 분께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자 신장병센터, 소화기병센터, 건강증진센터, 척추클리닉, 정맥류클리닉, 갑상선/유방암/소화기암 클리닉, 통증 클리닉 등의 특수클리닉을 개설, 운영 중에 있습니다.

둘째, 도민 여러분들께서 타 지역 대형병원을 이용하실 때 느끼시는 불편함이나 시간적, 경제적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과 원격화상진료를 통해 서울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질병에 대한 경과 관찰 및 투약을 본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양 병원간 각종 촬영 및 검사기록을 공유해 불필요한 중복검사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각 지역 거점병원들 간에도 모자협력 병원 관계를 맺고 도민여러분들께서 타 지역 병원을 이용하시는데에 여러 편의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셋째, 제주도 최초의 종합병원으로서 제주 의료의 질 향상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진료기록관리는 물론 더욱 적정하고 고객 지향적인 진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EMR(전자의무기록 Electric medical record)을 도입, 환자의 의무기록을 컴퓨터에 기록 및 보관함으로써 종이가 없는 병원을 만들었습니다. 본도 최초로 OCS(처방전달시스템), PACS(의료영상 저장 및 전송시스템)을 구축, film이 없는 병원을 구현한데 이어 EMR 구축을 완료하여 명실상부 digital 병원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로써 본원에서 진료를 받으실 때 의무기록이나 방사선 필름을 찾는 시간을 허비하실 필요가 없게 되어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여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3.0T급 MRI와 프리미엄 초음파 기기 등을 도입하는 등 대학병원 이상의 최첨단 의료기기를 갖춰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 임직원 일동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CRM(고객관계경영)을 통하여 여러분께 더욱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064-750-0000


진료과목별 의료진

내과 :   , 김경수 , 김화민 , 남원욱 , 노정원 , 문신항 , 성충실 , 한경훈 , 한승태
소아청소년과 :   양누리 , 이정헌
신경과 :   고근혁 , 권희경 , 여민주
외과 :   강형길 , 고태만 , 허세호
정형외과 :   김성찬 , 김유택 , 임인 , 황승근
신경외과 :   성국한
산부인과 :   이우용 , 제동성
마취통증의학과 :   서혜진 , 한규석
영상의학과 :   김종림 , 성현경
진단검사의학과 :   김이현
가정의학과 :   조혜정
응급의학과 :   고영상 , 남궁민 , 임정연 , 장순봉 ,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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